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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동향
공지사항
   2Q 전세계 휴대폰 판매 '1.9억대'
  글번호: 1     작성일: 2005-08-29 오후 3:12:39     조횟수: 5493  
올해 2분기(4~6월) 전세계 휴대폰 판매량은 모두 1억 905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로는 노키아가 여전히 1위를, 삼성은 모토로라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25일(현지시각)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성장세는 일본을 제외하고 다른 지역에서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 일본의 2분기 판매대수는 1000만대로 전년동기 1060만대에 비해 다소 줄었다.

가트너는 음악 플레이어나 풀 기능의 웹 브라우저 탑재 휴대폰의 경우, 기변을 촉진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성장세를 견인한 동인엔 이르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업체별 시장점유율은 노키아가 31.9%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 모토로라(17.9%), 삼성전자(12.8%), LG전자(6.5%), 소니 에릭슨(6.2%), 지멘스(4.7%) 순이었다.

노키아의 1위 수성은 버진 모바일 공급을 계기로 CDMA 휴대폰 부진을 만회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노키아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북미에서는 3위로 올라섰다.

반면 모토로라는 북미에서 33.5%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서유럽에서도 전년 5위에서 2위로 부상,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Nokia는 Virgin Mobile가 시작하으러 따라서 CDMA 휴대로의 지연을 만회한 형태로 되고,라틴 아메리카(Latin America)에서 수위를 탈환,북미에서는 3 등급에 진출했다.Motorola는 북미에서 33.5%의 셰어(share)를 확보하고 수위,서구에서도 전년의 5 등급으로부터 2 등급으로 랭크(rank)를 올리고 있다.

2005/08/26 12:13 ITTN온라인 / 황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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